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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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허영란 “친오빠, 졸음운전 차량에 치어 사망…가슴 찢어져”

배우 허영란이 친오빠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허망한 심경을 드러냈다. 허영란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대신 우리집의 가장이자 내 오빠이자 내 친구”라며 “우리 오빠의 갑작스런 죽음 앞에 우리 가족들은 지금 너무 가슴이 찢어지고 있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시비로 싸우다 졸음운전한 차에 치인게 아니라 도로를 달리던 중 앞 화물차에서 뭐가 떨어져서 확인하려고 갓길에 세우고 확인하는데 4.5톤 차량의 졸음운전으로 울 오빠는 두개골이 떨어져 나갈정도로 시신이 훼손돼서 마지막 얼굴도 못보고있어요”라며 “그런데 뉴스에는 시비가 붙었다고? 어떻게 이런 일이 저희 가족들에게 생긴 건지”라고 참담한 심경을 털어놨다. 또 허영란은 “너무 착하고 어떻게든 엄마, 동생들 원하는거 해주려고 노력한 우리 오빠. 왜? 하필 우리 오빠인지. 나쁜 짓하면서 잘 먹고 잘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실감이 안 난다”면서 “당장이라도 웃으면서 올 거 같은데. 너무 보고 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고 오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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