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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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허영란, 오빠 교통사고 사망에 비통…“힘내세요” 위로 물결

배우 허영란(38)이 교통사고로 친 오빠를 잃었다고 알린 가운데, 인터넷에는 그를 위로하는 추모 글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허영란은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빠 대신 우리집의 가장이자 내 오빠이자 내 친구. 우리 오빠의 갑작스런 죽음 앞에 우리 가족들은 지금 너무 가슴이 찢어지고 있네요”라고 말했다. 허영란은 “시비로 싸우다 졸음운전한 차에 치인 게 아니라 도로를 달리던 중 앞 화물차에서 뭐가 떨어져서 확인하려고, 갓길에 세우고 확인하는데 4.5톤 차량의 졸음운전으로 우리 오빠는 두개골이 떨어져 나갈 정도로 시신이 훼손되어서 마지막 얼굴도 못 보고 있다”라며 “이렇게 한순간에 이별하게 될 줄이야. 오빠 보고 싶어. 미안했어. 고마웠어. 정말 우리 오빠 사랑해”라고 슬픔을 토로했다. 누리꾼 다수는 허영란을 위로하며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이들은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다. 허영란 씨, 힘을 내시길”(chi7****), “진짜 착한오빠 였네요. 저런 오빠 잘 없는데 너무 마음 아프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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