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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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단독]구하라 남자친구 입 열다 쌍방폭행 아니다. 여자 때린 적 없다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27)에게 폭행당한 것으로 알려진 남자친구 A씨를 14일 경북 구미에서 만났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얼굴에 난 여러 개의 상처였다. 서울 강남의 헤어샵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A씨는 키가 180cm에 가까운 건장한 청년이었으나, 불안한 마음과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기자와 가진 6시간 인터뷰에서 성격 차이로 헤어지자고 제가 먼저 말했다. 하지만 쌍방 폭행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구하라의 집에 가택침입했다고? 그 집 비밀번호가 우리 두사람이 만난 날을 조합한 것이었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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