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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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쌍방폭행=최선의 방어? ..구하라, 극도의 혼란 입원치료 중 [Oh!쎈 레터]

몸도 마음도 다친 구하라 늦은 새벽, 자신의 집에서 남자 친구와 다퉜다. 말싸움은 몸싸움으로 번졌고 할 수 있는 건 최선의 방어였다. 그런데 오히려 폭행 가해자로 몰렸다. 여론은 악화됐고 몸과 마음 모두 상처 입었다. 그래서 결국 입원하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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