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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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성매매 파문’ 지나, 1년만 근황에도 네티즌 싸늘한 이유



가수 지나가 다시 구설에 올랐다. 1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지만 네티즌의 반응이 좋지 않은 것. 그는 2년 전쯤 ‘원정 성매매’ 논란에 휩싸인 뒤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지나는 14일 인스타그램에 “너희 덕분에 다시 웃는다”며 사진 1장을 올렸다. 친구 3명과 밝게 웃는 모습으로 찍은 사진이었다. 지나의 생일은 9월 13일이다. 생일을 기념해 친구들과 만났던 것으로 보인다.

사진이 공개된 후 지나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상위권에 단숨에 등극했다. 지나가 근황을 알린 것은 지난해 생일 이후 1년 만이다. 그간 지나는 SNS 활동은 물론이고 연예계 활동까지 완전히 중단했었다.

지나는 1년 전 올린 게시물에서 성매매 파문을 ‘루머’라고 표현하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의 이 같은 글에 많은 네티즌이 비판을 쏟아냈다. 법원의 판결까지 나온 사건을 단순히 루머로 치부하는 지나의 태도가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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