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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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박철우X송희채 쌍포 활약, 삼성화재 라이벌 현캐 꺾고 컵 대회 결승행

쌍포 박철우와 송희채가 라이벌전 승리의 열쇠였다.삼성화재는 15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년 제천·KAL컵 남자부 준결승전에서 44득점을 합작한 박철우와 송희채의 활약에 힘입어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대1(25-21, 29-31, 27-25, 25-16)로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삼성화재는 2012년(준우승) 이후 6년 만에 컵 대회 결승무대를 밟게 됐다.이날 승리를 이끈 주인공은 박철우와 송희채의 쌍포 였다. 박철우는 외국인 공격수 못지 않은 공격력을 뿜어냈다. 서브에이스 3개를 포함해 26득점을 기록했다. 송희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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