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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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갈산초·양천중, 제7회 서울히어로즈기 야구대회 우승

서울 갈산초와 양천중이 제7회 서울히어로즈기 서울시 초등학교, 중학교 야구대회 우승기와 상패를 받는다.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1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앞서 대회 시상식을 진행한다.23개 초등학교와 만 12세 이하 어린이로 구성된 유소년 야구 15팀 등이 참가한 초등학교 대회에서는 갈산초등학교가 우승했다.준우승은 도곡초등학교다.24개 팀이 출전한 중학교 대회에서는 양천중이 정상에 올랐으며, 신월중이 준우승을 차지했다.고형욱 넥센 단장은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상패, 준우승팀에는 상패를 전달한다.넥센에 따르면 8강에 오른 야놀유소년팀은 특별상을 받는다.넥센은 야구 꿈나무 육성과 아마야구 발전 등을 위해 서울시 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함께 매년 대회를 열고 있다.뉴스팀 news@segye.com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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