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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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성매매 벌금형 지나, 1년만에 근황 공개…여전히 여론은 냉담 [종합]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지나가 1년 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여론의 반응은 냉담하다. 14일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 여만에 근황을 전했다.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한 지나는 생일 축하 고마워, 너희들이 날 웃게 만들어..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라는 글을 남겼다. 지나는 건강하고 밝은 미소로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시기상조 를 꼬집으며 자숙의 시간이 짧다고 일침을 가하고 있다. 연예계에 복귀하기 위한 작업이 아니냐는 의심도 쏟아졌다. 앞서 지나는 2015년 4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재미교포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뒤 3500만원을 받은 혐의와 같은해 7월 국내의 또 다른 사업가에게 1500만원을 받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았다. 이로 인해 2016년 3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법정에 넘겨졌다. 당시 지나는 돈을 빌려주겠다는 말에 고맙게 받았을 뿐 이라고 했지만, 재판부는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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