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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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남녀가 함께 꼽은 명절 성차별 1위, 여성만 하는 가사노동

남녀가 함께 꼽은 명절 성차별 1위는 여성만 하는 가사노동이었다. 명절을 맞아 바꿨으면 하는 용어로는 시댁 이 꼽혔다. 처가 처럼 시가 로 바꾸자는 제안이다.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이같은 내용을 담아 추석에 흔히 겪는 성차별 언어 3건과 남녀가 꼽은 성차별 행동 톱5 를 엮어 ‘서울시 성평등 생활사전-추석특집’을 16일 발표했다. 여성가족재단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한 시민 참여 캠페인에서 1170명의 시민에게 1275건의 의견을 받아 국어·여성계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했다. 명절에 성차별적인 언어나 행동을 겪은 적이 있는지 묻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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