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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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차장칼럼]모두가 손해 보는 법안

이번 추석엔 때아닌 장보기 대란이 우려된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전날 대형마트 절반 이상이 문을 닫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추석 당일인 24일 전날인 23일이 네번째 일요일이어서 문을 닫게 되기 때문이다. 장 볼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는 재앙이다. 추석 전날 절반 이상의 대형마트가 일제히 문을 닫는 것은 2012년 대형마트 의무휴업제도가 시행된 이후 처음이다. 특히 서울에서는 단 한 곳의 대형마트를 제외하고 모두 문을 닫는다. 소비자들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하루이틀 미리 대형마트를 찾아 장을 봐야 한다. 특히 직장인들은 금요일인 21일까지는 출근을 해야 하는 만큼 22일 하루밖에 장 볼 시간이 없어 서둘러야 한다. 명절 대목을 맞은 농가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장을 보는 명절 전날 대형마트가 문을 닫으면서 적잖은 타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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