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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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SC리뷰] 끝 아닌 시작..OCN 역대 최고 깬 보이스2 시즌3 남았다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보이스2 에서 남은 숙제는 시즌3를 통해 풀어간다. 보이스2 가 역대급 엔딩을 장식하며 시즌3를 기약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보이스2 (마진원 극본, 이승영 연출) 최종회에서는 예측 불가한 전개, 그리고 엔딩으로 시즌3를 약속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6주 방송 동안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미스터리가 해소된 동시에 또다시 새로운 미스터리가 가세하며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혐오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조직 닥터 파브르 가 벌였던 인질극과 테러 위협을 골든타임팀이 해결하며 상황이 마무리되는 듯 했지만, 아이의 간절한 목소리를 듣고 건물 안으로 들어갔던 강권주(이하나) 앞에서 마지막 폭탄이 폭발해버리는 역대급 엔딩이 펼쳐졌다. 그러나 아이의 목소리는 녹음기에서 흘러나왔던 것. 역대급 악역이었던 방제수(권율)이 설계한 함정에 강권주가 빠지게 되며 다음시즌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여기에 그동안 방제수가 도강우(이진욱)에게 집착했던 이유도 드러났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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