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3 month ago

배효원 스토킹한 배우 순수한 팬심 이었다…잘못 인정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에서 간호사 손효준 역을 맡았던 배우 배효원(사진)이 지속적인 성희롱에 대해 고통을 호소한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배우 A씨가 잘못을 인정했다.A씨는 17일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모든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연애 경험이 현저하게 적다 보니 감정표현이 너무나 서툴렀다. 상대방이 성희롱이라고 느꼈다면 반성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배효원이 연락을 하다가도 자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나를 차단했다며 답답한 마음에 상대방이 보라는 마음으로 내 SNS에 배효원과 관련된 글을 올렸다. 물론 그 부분도 잘못했다고 생각한다고 잘못을 인정했다.배효원과 관련해 성적인 단어를 언급한 것에 대해 A씨는 배효원은 대학교 다닐 때부터 알던 동생이다며 다만 너무 좋아해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상사병으로 인해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였다며 사과하고 충분히 반성한다고 밝혔다.A씨는 배효원이 법적 대응을시사한 것에 대해 반성하겠다. 책임질 일이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이었다…잘못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