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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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외신들 “두 코리아, 위기에 빠진 비핵화 담판”

문재인 대통령의 18일 방북 소식을 주요 외신들도 빠르게 보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부터 2박3일의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세 번째 정상회담을 한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지난 4월과 5월 판문점에서 정상회담을 했었다. 주요 외신들은 문 대통령의 평양 출발, 도착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며 3차 남북정상회담 관련 소식을 비중 있게 보도했다. AFP통신은 문 대통령이 이번 방북에서 “김 위원장을 만나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의 활로를 모색할 것”이라며 “2000년 김대중 당시 대통령과 2007년 노무현 대통령의 발자취를 따라 3일 동안 북한에 머문다”고 전했다. AFP는 문 대통령이 한국전쟁(6·25전쟁) 당시 북한을 떠나 한국에 정착한 실향민의 아들임을 소개하기도 했다. AP통신도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이 전용기로 평양으로 출발한 사실과 평양순안국제공항에 도착한 사실을 속보로 전하며 “문 대통령의 평양 도착행사는 방송사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워싱턴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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