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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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미스터 션샤인 ,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위 선정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처음으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미스터 션샤인 은 한국갤럽이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1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 선호도 6.8%로 1위를 차지했다. 7월 7월 첫 방송된 이후 정상의 자리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스터 션샤인 은 태양의 후예 (2016년 3월 2위, 12.3%),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2017년 1월 1위, 12.6%)를 만든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감독의 세 번째 화제작이다. 1900년대 초 대한제국 시절 의병들의 항일투쟁사를 그린 드라마로, 방영 초기 캐스팅 논란과 역사 왜곡 지적도 있었으나 회를 거듭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낮에는 명문가 애기씨 지만 밤에는 저격수로 의병 활동을 하는 고애신 (김태리), 노비에서 미군이 된 유진 초이 (이병헌), 김희성 (변요한), 쿠도 히나 (김민정), 구동매 (유연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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