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2 month ago

추석 인천공항 118만명 이용예상…22일 21만명으로 가장 혼잡

올해 추석 연휴에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이 118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추석 연휴 특별 교통대책 기간인 2126일 118만3천237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18일 밝혔다.이 기간 하루 평균 예상 여행객은 19만7천206명으로,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 일평균 여객(18만7천623명)에 비해 5.1% 증가한 규모다. 올해 설 연휴 일평균 여객(19만377명)을 넘어 역대 명절 연휴 중 일평균 최다 여객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휴 기간 중 가장 공항이 가장 붐비는 날은 토요일인 22일로, 이날 21만5천240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공사는 내다봤다. 출발 여객은 22일(12만656명), 도착 여객은 26일(11만4천214명)에 가장 많을 것으로 보인다.공사는 이 기간 약 400명의 특별근무 인원을 현장에 배치하는 등 특별근무 체제에 나선다.혼잡완화를 위해 제1터미널 5번 출국장을 평소보다 30분 앞당긴 오전 6시 30분에 조기 개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118만명

 | 

이용예상…22일

 | 

21만명으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