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30 days ago

[평양정상회담 개막]2000년→2007년→2018년 남북정상 조우 어떻게 달라졌나

【평양 서울=공동취재단 이태희 기자】남북 정상이 18일 평양국제공항에서 약 4개월 만에 재회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손을 맞잡은 뒤 꼭 껴안고 인사를 나눴다. 두 정상은 마치 서양식 ‘볼 키스’를 하듯 고개를 세 차례 교차하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김 위원장은 부인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문 대통령의 전용기 트랩 바로 앞까지 마중 나오며 예우를 다했다. 지난 2000년 선친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김대중 전 대통령을 전용기 바로 아래에서 영접했던 장면을 재현했다. 당시 김 국방위원장은 즐겨 입던 지퍼 달린 황토색 점퍼에 갈색이 들어간 안경을 끼고 환한 미소로 김 전 대통령을 맞았다. 두 정상은 양손을 잡고 수차례 흔들며 반가움을 표시했고, 김 국방위원장은 이희호 여사에게도 두 손을 건넸다. 다만, 김 국방위원장은 부인인 김영숙 여사를 대동하지는 않았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우엔 2007년 육로로 평양을 방문해 공항이 아닌 평양 4 25 문화회관에서 김 국방위원장의 영접을 받았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평양정상회담

 | 

2000년→2007년→2018년

 | 

남북정상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