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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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제주도 희귀 용암석 “돈 될 줄 알고 캤지만 너무 무거워서…”

[제주=좌승훈 기자] 제주도 중산간 ‘곶자왈’지역과 하천에서만 볼 수 있는 ‘아아용암석’ 등 희귀 용암석을 불법으로 채취해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절대보전지역인 서귀포시 색달천과 서중천에서 ‘아아용암석’을 절취한 김모(65)씨와 박모(61)씨를 특수절도와 하천법 제주특별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지난 1월~3월 서귀포시 강정동 자신의 땅에서 관할 관청 허가 없이 개발행위를 하면서 채취한 자연석 40여점을 조경업자에게 5200만원을 받고 불법 판매한 강모(74)씨도 산지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경사업과 석부작업을 하면서 알게 된 김씨와 박씨는 지난해 8월과 올 2월 전문장비를 동원해 2m 크기의 ‘아아용암석’ 2점을 절취하고, 주변에 있던 구실잣밤나무 등 산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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