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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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원더풀 고스트’ 마동석 “때리는 것보다 맞는 연기가 편해”

배우 마동석이 액션 연기를 하며 때리는 것보다 맞는 게 편하다고 말했다. 마동석은 18일 오후 진행된 영화 ‘원더풀 고스트’(조원희 감독)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초기에는 많이 맞다가 요즘에는 때리는 연기를 많이 한다’는 지적에 “예전에 ‘심야의 FM’ 같은 영화에서 영화에 보이는 것보다 몇 배 더 맞은 게 있다. 제가 안 알려진 거지만 드라마 촬영하면서 고무 소품을 들고 해야하는데, 실제 나무 소품을 들고 하다가 머리 깨진 적도 있고, 상대 배우가 착각해서 머리가 깨진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나이가 거의 50세인데, 언제까지 액션이 많이 들어간 영화를 많이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몸 관리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며 “어떻게 하다보니 역할이 응징하는 역할이다. 나쁜 사람을 때려잡는 사람을 많이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때리는 부분도 저는 상대의 절대 손끝 털끝 하나 안 다치게 잘 때릴 수 있다. 영화에서 때리는 부분도 괜찮지만 마음은 맞는 게 편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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