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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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작년보다 어렵다 … 지방기업 우울한 추석

【 전국종합=김장욱 노주섭 조석장 기자】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올해 대구 부산 충북 등 전국 추석 경기가 체감경기 자금사정 상여금 지급률 면에서 모두 악화되는 등 지난해보다 더 힘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산 기업의 86% 이상은 우리 경제가 침체국면에 진입했다 고 느끼는 것으로 드러나 우려를 낳고 있다. ■체감 경기 악화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기업 265개사를 대상으로 2018년 추석 경기 동향조사 를 실시한 결과 응답업체의 77.4%가 지난해 추석에 비해 체감경기가 악화됐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난해 조사 때 70.6%보다 6.8%p 증가한 수치로 지역기업의 3분의2가 지난해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과 비슷하다는 응답은 19.6%로 지난해의 26.0%에 비해 6.4%p 감소했으며, 호전됐다고 응답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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