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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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잃어버린 93경기 LG 가르시아, 복귀후 얼마나 도움될까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아도니스 가르시아의 올해 연봉은 80만달러다. 보장받은 몸값이며,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조항이 별도로 포함돼 있다. 그러나 크고 작은 부상 때문에 출전보다 결장한 경기가 훨씬 많다. 그는 지난 4월 17일 광주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서 땅볼을 치고 1루로 전력질주를 하다 오른쪽 허벅지를 다쳐 3개월 가까이 재활을 한 뒤 7월 11일 복귀했다. 첫 번째 부상 공백이 84일이나 됐다. 후반기 들어선 다시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지난 8월 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3회초 2루 도루를 하다 오른쪽 대퇴부 근육 인대 손상을 입었다. 이후 재활에 매달린 지 47일이 지났다. LG는 지난 16일 한화 이글스전까지 128경기를 소화했다. 가르시아는 35경기에 출전했다. 무려 93경기를 결장한 것이다. 그를 3루수 겸 중심타자로 쓰기 위해 데려온 LG는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가르시아가 부상에서 좀처럼 회복하지 못하던 지난 6월 구단 안팎에서는 이럴 바에야 교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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