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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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신세경·윤보미 숙소서 불법촬영 카메라 발견 “신세경이 직접 찾아”



배우 신세경(28)과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25)가 머무는 해외 숙소에서 불법촬영 카메라가 발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카메라 장비업체 직원 2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수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A씨는 신세경과 윤보미가 촬영 차 묵고 있는 해외 숙소에 휴대전화 보조배터리 모양을 한 촬영 장비를 설치했다.

카메라는 신세경이 직접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관련 장비를 압수해 즉각 귀국했다.

경찰에 따르면 영상이 발견되기는 했지만 문제될 만한 내용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불법 촬영 범죄가 그 자체로 중한 범죄인 점 등을 고려해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송 관계자는 “해당 장비는 거치 카메라를 담당하는 외주 장비업체 직원이 촬영장에 반입한 개인 물품으로 개인 일탈 차원에서 위법적으로 설치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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