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3 month ago

‘사직마’ 나경민, 롯데 8연패 끊은 진정한 히어로…‘뛰는 야구’ 확대 절실



나경민(27)은 덕수고 시절 공수주 3박자를 고루 갖춘 외야수로 호평을 받았다.
그런 탓에 2009년 72만5000달러의 계약금에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다. 2012년 1월 트레이드를 통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이적했지만, 메이저리그에는 오르지 못했다. 2012년 트리플A에서 3경기에 뛴 경력이 있다.

국내로 돌아와 공익요원으로 병역을 해결한 뒤 2016년 2차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전체 24순위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나경민은 2016년 35게임에 나와 56타수 13안타 타율 0.232을 기록했다. 도루는 3개였다. 그러나 지난해엔 97게임에 나와 117타수 37안타 타율 0.256을 기록했다. 주로 대주자로 나서면서도 도루는 20개나 기록했다. 이때 얻은 별명이 ‘사직마’다.

올해는 주전 한 자리를 꿰찰 것으로 예상됐지만 민병헌이 FA계약을 통해 가세하면서 또다시 백업 멤버로 전락했다. 대부분 경기 후반 중요한 순간 대주자나 대수비로 나선다.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