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27 days ago

北, 경제인 방북요청 없었다 청와대 발언 논란

청와대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경제인들의 방북 관련 북측의 요청이 있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부정했지만, 북측이 이를 뒤집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북측 관계자가 이 부회장을 만나 자신들이 꼭 오시라고 남측에 말씀드렸다 고 말한 장면이 포착된 것이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8일 서울 을지로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 후 질의응답에서 경제인 방북관련 북측의 요청이 있었다는 보도를 봤는데 전혀 아니다 라며 이번 방북 수행단은 전적으로 저희 정부에서 결정한 사안 이라며 밝힌바 있다. 윤 수석은 경제인들의 참여는 남북관계 장래와 미래를 위해 경제인들의 방북특별단 참여가 필요하다는 판단이었다 라며 이전에 있었던 모든 정상회담에서 경제인들이 방북에 참여를 했다 고 덧붙였다. 하지만 우리 경제인들과 리용남 내각부총리가 평양 중구역 인민문화궁전 111호에서 만난 자리에서 북측 관계자가 이를 뒤집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황호영 금강산국제관광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경제인

 | 

방북요청

 | 

없었다

 | 

청와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