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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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오늘의 설교] 넘치도록 풍성한 은혜


우리 주님은 넘치는 은혜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은혜를 주시고 따르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사울이 믿지 않을 때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음에도 오래 참고 용납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이 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전할 직분을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은혜가 넘치도록 풍성하다”고 찬양했던 것입니다.

바울은 이러한 주님의 은혜를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이미 예정하시는 은혜를 주셨다”고 감사했습니다.(엡 1:3∼5) 이렇게 넘치는 주의 은혜를 감사했던 바울이기에 육체의 가시, 사탄의 가시를 놓고 기도할 때도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들이면서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면서 적극적으로 수용했던 것입니다.(고후 12:1∼10)

주님은 베드로를 부르실 때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눅 5:7)고 할 정도로 고기를 풍성히 잡게 하셨습니다. 후에 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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