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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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기침 제108차 총회 둘째날, 금고형 이상 윤리위 회부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안희묵)는 18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제108차 정기총회 둘째 날 회무를 이어갔다. 오전에는 총회규약 개정과 선거관리위원회, 뱁티스트 기관 정관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총회 회원에 대한 포상과 징계 규정을 명확하게 하고 세부적으로 분류했다. ‘교단 내 기관과 총회 규약에 명시한 기관이 정당한 사유 없이 총회가 파송한 임원의 선임을 거부함으로 교단의 내부질서를 문란케 하는 자’에 대해 윤리위원회의 결의와 임원회 승인을 거쳐 정직 이하의 징계를 즉각 시행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또 “총회 선출직과 교단 산하 공직에 있는 자가 징계 또는 최종 법적 판결로 300만원 이상의 금고형(형사사건) 이상을 받으면 즉시 윤리위원회에 회부하여 처리한다”는 내용을 새롭게 신설했다. 이는 최근 성추행으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아 논란이 된 총회 임원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총회는 또 징계의 종목과 내용을 경고 근신 정직 면직 제명 환수 등으로 세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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