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27 days ago

예장합신 제103회 총회 개회, “교회·성도의 본질 회복”


“하나님의 사람들일지라도 사랑이 사라지면 부정적 비평가가 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신은 18일 인천 중구 송월장로교회에서 제103회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개회예배 설교를 맡은 직전 총회장 박삼열 목사는 “예수님은 불법이 성할 때 사랑이 식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말씀하셨다”며 “실로 말세에 가장 필요한 은사는 사랑이요, 우리가 모두 겸손히 고개 숙여 그 은혜를 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목회현장과 삶의 현실은 녹록지 않다. 우리가 임하는 싸움터는 역사 속 가장 험하고 치열한 전쟁터라 생각한다”며 “그럼에도 우린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만 하며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님께서 역사하셔서 103회기가 그 옛날 예루살렘 공회처럼 역사의 중요한 변곡점이 되게 하실 줄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103회 총회를 섬길 총회장에는 직전 부총회장이었던 홍동필(전주새중앙교회) 목사가 당선됐다. 홍 신임 총회장은 목사 총대 135명, 장로 총대 6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예장합신

 | 

제103회

 | 

“교회·성도의

 | 

회복”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