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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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평양, 새로운 여정] 첫날 환영만찬, 文 남북 새로운 시대 도래 ... 김정은 역풍 이겨내고 멈춤 없이 달려가자

【평양 서울=공동취재단 정용부 기자】 평양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방북단이 18일 평양 창광거리에 위치한 목란관에서 공식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이날 오후 8시 37분께 문 대통령 부부와 남측 수행원은 공연이 끝난 뒤 북측이 마련한 공식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부부가 각각 입장하자 참석자들의 기립박수가 이어졌다. 남측 수행원은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부터 송영무 국방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 주요 정부 인사와 이해찬, 이정미, 정동영 등의 여야 당대표 등이 참석했다. 북한의 국빈용 연회장인 목란관에는 원탁 테이블 16개가 설치됐다. 테이블에는 홍성수삼인삼술, 평양소주, 와인이 구비돼 있었다. 특히 1층 로비에는 남측이 선물한 대동여지도가 전시돼 있었다. 현송원 단장 등 35명 규모의 삼지연 관혁악단이 연주를 시작하자 분위기가 한껏달아 올랐다. 북측이 준비한 만찬 음식으로는 백설기 약밥, 강정합성 배속김치, 칠면조말이랭찜, 해산물 물회,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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