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 - 3 month ago

로하스, KT 창단 후 첫 30홈런-100타점 타자 됐다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가 구단 역사상 첫 30홈런-100타점 타자가 됐다. 로하스는 1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전에서 팀이 6-5로 아슬아슬한 리드를 이어가던 8회말 정영일을 상대로 승리에 쐐기를 박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우중간 담장을 넘어 경기장 밖으로 공이 날아가는 시원한 장외포였다. 이 홈런은 로하스의 시즌 37번째 홈런. 지난 시즌 대체 선수로 KT에 입단한 뒤 83경기에 출전해 18홈런을 치며 재계약에 성공한 로하스는 올시즌 KT 창단 후 첫 30홈런 타자로 이름을 남겼다. 종전 최다 홈런 기록은 2015년 김상현의 27홈런이었다. 또, 3점 홈런으로 인해 97타점이던 타점도 100타점이 됐다. 100타점은 KT에서 나온 두 번째 기록이다. 윤석민이 지난해 넥센 히어로즈에서 트레이드 돼와 팀 중심타자로 자리잡은 뒤 105타점을 기록했었다. 한 시즌 30홈런-100타점 기록은 KT에서 처음 나왔고, 프로야구에서는 역대 69번째 기록이다. 상대팀 SK의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100타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