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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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노동당본부 회담·생중계로 lt;br gt; 대외개방 의지 드러냈다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첫째날 북측이 보여준 몇가지 파격은 대외개방 의지 로 요약할 수 있다. 또 첫째날 정상회담에서는 철저히 비핵화조치와 종전선언의 교환방안에 대한 논의만 이뤄진 걸로 관측된다.

18일 평양회담이 앞선 남북정상회담과 다분히 차별화되는 포인트는 정상회담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열렸다는 점, 전부는 아니지만 주요 장면이 TV로 생중계됐다는 점이라 할 수 있다. 2000년과 2007년 평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은 녹화중계됐고, 회담 장소도 백화원영빈관이었다.

홍민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은 주요한 일정을 생중계한 것은 과거처럼 잘 짜여진 각도와 각본, 편집을 거쳐 공개된 게 아니라 실시간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장면을 그대로 노출한 것 이라며 체제의 문을 연다는 의미로 자신있다, 개방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다. 북한체제의 기존 속성상 정제되고 감추려는 부분이 많았다면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이런 이미지를 떨쳐내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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