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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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새 출발 외친 文대통령-金위원장…“새 시대 도래”, “평화번영 새 역사”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8일 열린 만찬자리에서 새출발을 외치며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의기 투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찬은 오후 8시37분께 중구역 창광거리에 있는 목란관에서 열려 오후 10시53분께 종료됐다. 약 2시간여 진행됐다. 목란관은 대규모 국빈용 연회장으로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방북 당시에도 환영만찬 장소로 쓰였었다. 이날 북측은 만찬 메뉴로 백설기 약밥, 강정합성 배속김치, 칠면조말이랭찜, 해산물 물회, 과일남새 생채, 상어날개 야자탕, 백화 대구찜, 자산소 심옥구이, 송이버섯구이, 흰쌀밥, 숭어국, 도라지 장아찌, 오이숙장과, 수정과 등 화려한 상차림을 선보였다. 또 홍성수삼인삼술, 평양소주, 와인과 함께 햄과 멜론접시 샐러드 등도 안주로 준비됐다. 이날 환영 만찬에는 우리 측 수행원 200여명, 북측 수행원 50여명이 참석한 채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먼저 입을 연 김 위원장은 환영사에서 “민족 앞에 약속한 판문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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