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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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SW현장메모] 김태형 감독, 정수빈을 극찬할 수밖에 없는 이유

[스포츠월드=고척돔 김재원 기자] “최고의 컨디션이지 뭐.” 김태형 두산 감독이 정수빈(27)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복귀하자마자 공수에서 빠짐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팀의 원동력이 돼주고 있다. 두산의 외야가 더욱 든든해졌다. 18일 고척돔 넥센전을 앞두고 김 감독은 정수빈에 대한 질문을 받고 “정수빈이 중견수로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가 크다. 다른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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