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29 days ago

“청년 변호사 일자리 늘릴 블루오션 개척”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선 구체적인 비전과 로드맵을 청년 변호사들에게 제공해주어야 합니다.” 이찬희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53)은 18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청년 변호사’ 취업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이렇게 제시했다. 변호사 업계의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이 생기면서 변호사는 점점 늘고 있다. 12일 기준 국내 등록 변호사는 2만5279명이다. 휴업·미개업자를 제외해도 2만562명이다. 업계 불황까지 겹치면서 로스쿨을 갓 졸업한 청년 변호사들은 ‘취업 한파’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국내 최대의 지방변호사회이자 23일 창립 111주년을 맞는 서울변회로선 고민이 크다. 이 회장 역시 청년 변호사들의 취업 문제를 빨리 해결하는 방안을 짜내느라 동분서주하고 있다. 경쟁이 심하다고 무작정 로스쿨 졸업생 수나 변호사시험 합격자 수를 줄일 수는 없다. 이 회장은 “변호사 업계의 경쟁이 심해졌다고 청년 변호사 수를 줄이자고 하는 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국내와 해외를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청년

 | 

변호사

 | 

일자리

 | 

블루오션

 | 

개척”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