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3 month ago

박용택 ‘뜨거운 9월’… 아시아경기 휴식 뒤 타율 0.451

아시아경기 휴식 효과를 가장 쏠쏠하게 누리는 선수로 LG 박용택을 빼놓을 수 없다. 8월 타율 0.239로 빈타에 허덕이던 박용택(사진)은 9월 타율이 0.451로 두 배 가까이 올랐다. 특히 승부처에서의 결정력이 살아났다. 지난주 LG가 승리한 3경기에서 두 번의 결승타를 책임졌다. 13일 삼성전에서는 4회 1-1 균형을 깨는 만루포를 때렸고 15일 한화전에서는 3회 0-1 승부를 뒤집는 스리런 홈런을 날렸다. 4일 KT전에서 김현수가 수비 도중 오른 발목 인대 부상으로 이탈할 때까지만 해도 LG는 눈앞이 캄캄했다. 팀 전체가 후반기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던 데다 오지환의 병역 특혜 논란으로 악재가 겹친 상황이었다. 하지만 휴식기 효과를 톡톡히 본 박용택의 타격이 살아나면서 LG도 활력을 되찾았다. LG는 18일까지 9월 승률 0.538(7승 6패)로 중위권 싸움에 탄력을 받았다. 앞으로 15경기가 남은 가운데 4위 넥센을 3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고 6위 KIA에는 1경기 차로 앞선다. 올 시즌 박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아시아경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