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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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0 days ago

꼭 필요할 때 ‘괴물 본색’… 류현진, 콜로라도전 쾌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31)이 큰 무대 체질을 과시하며 팀을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에 올려놨다. 류현진은 18일 안방 다저스타디움에서 지구 우승을 다투는 콜로라도와의 3연전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무실점으로 8-2 대승을 이끌고 시즌 5승을 올렸다. 경기 전까지 콜로라도에 0.5경기 차로 뒤져 있던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콜로라도에 0.5경기 앞선 지구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류현진은 떨지 않고 좋은 피칭을 한다. 좌타자, 우타자 가리지 않고 아웃을 잡고 필요할 때는 스트라이크를 꽂아 넣을 능력도 있다. 그런 면에 신뢰가 크다”고 칭찬했다. 류현진은 사사구 없이 안타 4개만 허용하며 삼진 5개를 잡았다.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은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족 피더슨은 1회말 선두타자 홈런으로 포문을 열었고 4회에는 투런 홈런까지 더하면서 다저스는 8-0까지 달아나 류현진에게 넉넉한 리드를 안겨줬다. 반면 콜로라도는 올 시즌 최우수선수(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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