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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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겸손의 끝판왕 캉테, 길에서 만난 팬 집에서 저녁먹고 게임까지

2018 러시아월드컵 프랑스의 우승을 이끈 응골로 캉테(27·첼시·사진)는 세계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꼽힌다. 캉테가 수많은 축구 팬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단순히 그의 실력 때문만은 아니다. 캉테는 168㎝의 작은 키 탓에 프로 입단 테스트에서 번번이 탈락하던 선수였다. 가난한 말리 이민자 집안에서 태어나 길거리에서 축구를 배운 그는 넘지 못할 것 같은 벽을 숱하게 넘고 세계 최고 자리에까지 올랐다.캉테는 국내 축구 팬 사이에서 캉요미(캉테와 귀여운 사람이란 뜻인 신조어 귀요미를 합친 표현)로 불린다. 캉테는 귀여운 외모에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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