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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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남한 취재진 카메라에 잡힌 2018 평양 시내(사진)



남북 두 정상이 18일 평양 순안공항에서 마주했다. 올해 들어 벌써 세 번째 만남이다.



이전 두 번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쪽으로 내려왔으나 이번엔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하늘길을 이용해 북으로 향했다. 이로써 2000년 김대중 전 대통령, 2007년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평양 땅을 밟은 세 번째 대통령이 됐다.



이날 문 대통령은 비행기에서 내려 김 위원장과 이동하다 환영인사를 나온 북한 주민들과 악수를 나누며 인사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비행기에서 본 북한 땅이 역시 우리 강산이라는 느낌이 들었다”며 방북 소감을 밝혔다.



또 “비행기가 내릴 때까지 북한 산천과 평양 시내를 죽 봤는데 갈라진 땅이라고 전혀 느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평양 방문은 처음이지만 북한은 5번째 방문”이라고 말했다. 금강산에서 진행된 이산가족 상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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