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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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9 days ago

K리그 천적 관계 살펴보니…

프로축구 K리그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는 올 시즌에도 우승에 가장 근접해 있다. 28라운드까지 승점 66을 확보하며 2위 경남FC와 승점차를 16으로 벌렸다. 지난해 우승할 때 2위 제주 유나이티드와는 9점차였다. 이에 스플릿라운드 들어가기 전 우승을 확정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K리그1은 팀당 33경기를 치른 뒤 6팀씩 상·하위 그룹으로 나눠 5경기를 더 한다. 따라서 스플릿라운드 이전에 2위와 승점차가 16점 이상일 경우 우승이 조기 확정된다. 이런 막강 전력의 전북도 올 시즌 4번 패했다(21승3무4패). 그 4패를 안긴 팀은 포항 스틸러스와 인천 유나이티드, 경남이다. 특히 포항은 두 번이나 이겼다(13라운드 3-0, 23라운드 5-2). 인천은 2라운드에서 3-2로 승리, 전북에 시즌 첫 패배를 안겼다. 선두를 다툰 경남도 1-0(21라운드)으로 이겼다. 3번의 무승부 상대는 각각 인천과 전남 드래곤즈, 상주상무다. 범위를 좀 더 넓혀보자. 승강제가 처음 실시된 2013년 이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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