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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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한국판 AT T 페블비치 프로암이 뜬다

필드 위 ‘별들의 잔치’ 한국판 AT T 페블비치 프로암이 첫 막을 올린다. 국내 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로 펼쳐지는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5억원)이 20일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1·7235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정규대회인 이번 축제에는 국내 대표 프로골퍼들은 물론 스포츠와 연예계 등에서 초청된 유명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 한국판 AT T 페블비치 프로암 프로와 아마추어의 합성어인 프로암은 사실 대회에 앞서 출전선수들과 스폰서 임직원, 초청 셀러브리티 등이 함께 라운딩을 즐기는 하루짜리 이벤트를 뜻한다. 동반자들은 18개 홀을 돌며 환담을 나누면서 친분을 쌓는다. 여기에 선수들이 직접 건네는 원포인트 레슨도 곁들여진다. 오랜 골프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에선 이러한 사교성 이벤트를 일찌감치 대규모 축제로 발전시켰다.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의 모태로 통하는 AT T 페블비치 프로암이 그 무대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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