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3 month ago

2위와 4위 싸움, ‘압도적 선두’ 두산 손에 달렸다?

KBO리그 순위 싸움이 페넌트레이스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점입가경이다. 플레이오프(PO) 직행을 두고 펼치는 2위 싸움부터 자존심을 건 탈꼴찌 대결까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다. 이러한 순위 경쟁에서 한 발 떨어진 유일한 팀이 두산 베어스다. 한 마리의 고고한 학처럼 매직넘버 줄이기 태세에 들어간 두산이지만 오히려 순위 싸움의 열쇠를 쥐고 있다. ● PO 직행 티켓 향방 쥐고 있는 두산 17일까지 2위 SK 와이번스와 3위 한화 이글스는 2.5경기차로 모여있다. 팀당 20경기 안팎을 남겨둔 상황에서 뒤집기가 얼마든지 가능하다. 남은 경기에서 총력전이 필요한 이유다. 공교롭게도 SK와 한화는 두산과 2경기씩을 남겨두고 있다. 이 2경기 성적에 따라서 PO 직행 여부가 갈리기에 충분한 상황이다. KBO가 17일 발표한 잔여경기 일정에 따르면 한화는 9월말, SK는 10월 중순에 두산을 만난다. 만일 한화가 두산과의 2연전에서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할 경우 2위 싸움에서 한 발 밀려날 가능성도 있다. S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