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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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양현종·소사·브리검’ 좁혀진 200이닝 후보

2018 KBO리그도 어느덧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팀 순위 싸움만큼이나 선수들의 개인 기록 경쟁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투수 이닝 소화 부문에서는 세 명의 활약이 눈에 띈다. 이닝 소화력은 선발투수의 능력을 평가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항목 중 하나다. 현장에서는 평균자책점이나 승수 보다 이닝 소화력에 가점을 주는 이들이 많다. KIA 타이거즈 양현종은 18일까지 올 시즌 171이닝을 던졌다. 토종 선발투수들 중에서는 단연 으뜸이다. KIA의 잔여경기가 많은 만큼 양현종의 등판 또한 많이 예정돼 있다. 산술적으로는 남은 경기에서 200이닝 돌파가 가능하다. 양현종은 “2016년 이후 2년 만에 다시 기회가 왔다. 200이닝은 선수들이 인정해주는 기록이다. 가능성이 있는 만큼 다시 한번 해보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2016년 200이닝을 넘게 던진 투수는 양현종(200.1이닝)과 함께 팀 동료 헥터 노에시(206.2이닝) 그리고 SK 와이번스 메릴 켈리(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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