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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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제2의 한선태’ 찾아라, 파주 챌린저스 10월 3일 트라이아웃 실시

독립구단 출신의 성공신화는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 숨은 야구 자원을 찾기 위해 파주 챌린저스가 다시 한번 나선다. 양승호 감독이 이끄는 독립구단 파주 챌린저스가 오는 10월 3일 오전 11시에 홈구장인 챌린저스파크(경기도 파주시 소재)에서 2019년도 트라이아웃을 실시한다. 2017년 4월 공식 창단한 파주 챌린저스는 프로출신 감독 및 코치들의 체계적인 훈련과 운영으로 2017년에만 5명의 선수들을 프로에 입단시키는 쾌거를 이뤄냈다. 올 시즌 두산 베어스에서 1군 선발투수로 활약한 현도훈이 대표적인 선수다. 또 최근 열린 프로야구 2019 신인드래프트 2차 지명에서는 ‘비선수 출신’의 파주 챌린저스 소속이던 한선태가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기도 했다. 파주 챌린저스는 올해 한국독립야구연맹리그에 참가해 압도적인 성적으로 우승을 조기 확정했다. 시즌 중 프로 2·3군 및 대학팀들과 꾸준하게 연습경기를 치르는 등 독립구단 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효율적인 자체 운영으로 프로선수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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