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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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9 days ago

‘조용한 담금질’ 장결희, 다시 태극마크를 향해

“태극마크를 향한 그리움이 더욱 커지더라고요.” 올 시즌 막바지 레이스가 한창인 K리그에 나 홀로 담금질에 한창인 선수가 있다. 이달 포항 스틸러스에 새 둥지를 튼 장결희(20)다. 포항제철중에 몸담고 있던 2011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 13세 이하(U-13) 유스팀으로 건너가 7년 가까운 해외생활을 거친 장결희는 이달 포항과 입단 계약을 맺고 고국 무대로 돌아왔다. 구단 숙소인 송라 클럽하우스에 머물며 몸만들기에 바쁜 장결희의 목소리는 밝았다. “시간이 많이 흐르지는 않았지만 벌써 적응이 끝났다. 전부터 알고 지내던 동료들이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오전과 오후 운동을 소화하면 하루가 금방 지나간다”면서 멋쩍게 웃었다. 장결희에게 포항은 제 2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다. 연고지 출신은 아니지만 유스팀인 포항제철중에 다니면서 인연을 쌓았다. 이진현(21)과 권기표(21), 이상기(22) 등 포항에 먼저 몸을 담고 있던 선배들과도 함께 훈련을 한 추억이 있다. 국내 복귀를 결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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