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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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대전 동물원에서 탈출한 퓨마 소식 전한 이낙연 총리가 사과한 이유



이낙연 국무총리가 SNS를 통해 대전에서 탈출한 퓨마의 수색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탈출한 퓨마는 결국 사살되면서 상황이 종료됐다.

이 총리는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전 동물원에서 퓨마 탈출. 보문산에 들어간 것으로 추정. 군, 경찰, 소방대가 합동 대처하고 있다. 주민들께도 야간 외출을 자제하시는 등 주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2시간 뒤쯤 이 총리는 “대전의 퓨마는 마취총을 쏘아 사로잡았습니다. 동물원에서 사라진지 2시간 만. 퓨마는 우리를 벗어나지 못한 상태였다. 편안 밤 지내라”고 전했다가 1시간 뒤쯤 정정했다.

이 총리는 “대전 퓨마는 마취가 풀리며 도주한 상태다. 경찰은 퓨마가 동물원 울타리를 벗어나진 않은 것으로 판단한다. 잘못된 소식을 알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전한 지 1시간 뒤쯤 이 총리는 “대전 퓨마는 사살됐다”며 “생포하기 바랐지만 현장판단은 달랐던 것으로 보인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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