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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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ACL 4강 잡아라! 전북과 수원의 마지막 충돌, 운명은?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K리그1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은 “아시아 최강의 영광을 맛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를 향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실제로 전북은 2006·2016년에 이은 세 번째 영광을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필요할 때 자금을 아끼지 않는 투자의 기조를 지켜 훌륭한 선수단을 구성했다. 이미 결실을 맺고 있다. K리그1 정상이 코앞이다. 스플릿 라운드(팀당 5경기)를 포함해 10경기 남긴 가운데 2위 경남FC와 승점차가 16점이다. 2009·2011·2014·2015·2017년에 이은 통산 6번째 우승이 임박했다. 그러나 전북은 만족할 수 없다. 상당한 금전적인 보상과 아시아 최강 클럽의 명예, 12월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서 개최될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출전 등 ACL 우승 팀이 얻을 혜택은 다양하다. 물론 유리한 상황은 아니다. 공교롭게도 K리그1 수원 삼성에게 브레이크가 걸렸다. 전북은 지난달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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