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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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비즈 패트롤] ‘비가맹점 갑질 논란’ 골프존, 제재 초읽기

■ 공정위 ‘거래 거절’ 골프존 피해구제안 기각 가맹점만 신제품 차별 공급 혐의 공정위, 골프존 시정방안 퇴짜시켜 향후 과징금·검찰 고발까지 갈 수도 비가맹업소에 대한 ‘갑질’ 논란을 빚은 골프존이 제재 초읽기에 몰렸다.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전원회의에서 골프존의 불공정행위 관련 동의의결 절차 개시 신청을 기각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의의결’이란 불공정행위로 조사받는 기업이 피해구제안을 마련하고 문제가 된 부분을 고치면 법 위반을 따지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제도다. 동의의결 절차가 기각됐다는 것은 골프존이 제시한 피해구제안이 공정위로부터 부적절하다고 ‘퇴짜’를 맞아 법적인 제재를 위한 절차에 돌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골프존은 2016년 8월부터 가맹사업으로 전환하면서 거래하는 스크린골프장 중 가맹점과 비가맹점을 차별하거나 거래를 부당하게 거절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골프존은 가맹점에는 신제품 골프 시뮬레이터 투비전(2016년 7월 출시)과 투비전 플러스(2018년 4월 출시)를 공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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