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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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흥행도 잔디도… KFA, ‘상암 우루과이전’ 총력전 선언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라는 표현이 있다. 좋은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말고 현명하게 활용하라는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 말인데, 지금 축구계의 상황이 딱 그러하다. 오랜만에 찾아온 ‘축구장의 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어렵사리 살린 불씨를 꺼뜨리지 않기 위해 애지중지다. 대한축구협회가 고심 끝에 10월 A매치 중 첫 번째 일정인 우루과이와의 일전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르기로 확정했다. 협회는 18일 “오는 10월 A매치 2연전 장소를 확정했다”면서 “10월12일 우루과이전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고 16일 파나마전은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뜨거워진 축구 열기를 수도 서울에서 폭발시킨다는 복안이다. 최근 축구계는 그야말로 훈훈하다.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 3차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둔 것을 시작으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불이 붙은 축구 열기가 파울루 벤투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A대표팀을 향한 기대감으로 이어져 보기 드문 호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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