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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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이건의 현장분석] 배고팠던 인터밀란의 화려한 복귀

[주세페메아차(이탈리아 밀라노)=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인터밀란은 배가 고팠다. 반면 토트넘은 경기 도중 만족했다. 이 차이가 결과의 차이로 이어졌다. 인터밀란은 18일 오후(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메아차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B조 1차전에서 2대1로 승리했다. 토트넘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에게 첫 골을 내줬다. 그러나 후반 막판 연속 2골을 뽑아냈다. 특히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을 만들어내면서 승리를 챙겼다. 승리에 대한 열망에서 차이가 났다. 인터밀란은 UCL에 굶주려있었다. 인터밀란은 UCL 터줏대감이었다. UCL 3회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2011~2012시즌이 마지막 UCL 출전이었다. 이후 성적이 곤두박질쳤다. 올 시즌을 앞두고 UCL에 복귀했다. 7시즌만에 돌아왔다. 토트넘전은 인터밀란의 UCL 복귀전이었다. 그 어느때보다도 승리가 절실했다. 인터밀란의 서포터들은 멋진 걸개를 펼쳐들었다. 푸른색과 검은색. 인터밀란의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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