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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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삼성 김한수 감독 ∼하면 생각을 하지 않으려 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아시안게임 이후 주춤하고 있다. 17일 현재 5승7패로 5할 승률에 못미치는 성적을 거뒀다. 아시안게임 전엔 5위 LG 트윈스를 1게임차로 쫓고 있었지만 지금은 5위와 3게임차 뒤진 7위다. 아쉬운 점이 많을 터. 김 감독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6위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취재진을 만나 얘기를 하는 도중 아시안게임이후 5승7패를 했는데 5승이 모두 국내 투수의 승리다 라고 했다. 외국인 투수가 도움이 되지 못했다는 뜻. 아시안게임 이후 삼성 외국인 투수 팀 아델만은 3경기, 리살베르토 보니야가 2경기에 등판했다. 아델만은 3경기서 2패, 평균자채점 4.91을기록했고, 보니야는 2경기서 2패, 평균자책점 6.94에 그쳤다. 둘이 등판한 5경기서 삼성은 모두 패했다. 외국인 투수가 각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들의 패배는 삼성에겐 큰 아픔일 수밖에 없다. 삼성은 최근 외국인 투수로 재미를 본 적이 없었다. 2016년엔 레온이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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