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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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1000번째 경기 승리 KIA 임창용 100경기 뛴 것 같은데...

KIA 타이거즈 임창용이 자신의 한-미-일 통산 1000번째 등판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임창용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선발등판해 6이닝 동안 7안타(1홈런) 2볼넷 6탈삼진 3실점의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팀의 18대3 승리를 이끌었다. 올시즌 두번째 퀄리티스타트와 함께 선발로 2승째를 거뒀다. 투구수는 99개. 이날 등판으로 임창용은 KBO리그에서 756경기, 일본프로야구에서 238경기,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6경기에 등판해 정확히 1000경기에 등판했다. 광주 진흥고를 졸업하고 1995년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한 이후 24년 동안 선발, 구원을 가리지 않고 꾸준히 던져 대기록을 세웠다. KBO리그에서만 18시즌을 뛴 임창용은 이날까지 총 1704이닝을 던져, 129승 85패 258세이브 19홀드 1454탈삼진 평균자책점 3.44를 기록했다. 22세이던 1998년 34세이브를 기록하며 최연소 구원왕에 오르는 등 3차례(98년, 2004년,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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