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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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작년 리콜 1404건, 10년새 4.3배…車·축산물 리콜 급증

지난해 전체 리콜(제품 회수) 건수가 10년 전보다 4배 넘게 늘었다. 축산물과 자동차 리콜이 급증한 탓이다. 공정거래위원회가 19일 발표한 2017년 리콜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리콜 건수는 총 1404건이다. 리콜은 행정당국이 결함 있는 제품의 수리나 교환을 권고하거나 명령하는 것이다. 이번 공정위 집계는 국토교통부·국가기술표준원·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중앙부처와 각 지자체, 한국소비자원이 실시한 리콜 건수를 모두 합한 숫자다. 1년 전 1603건보다 12.4%(199건) 감소했지만, 10년 전인 2007년 329건과 견주면 326.7%(1075건) 늘었다. 리콜 건수는 식약처가 품질 부적합 원료로 제조한 한약재에 대한 대규모 리콜명령(561건)을 내린 2014년 1752건까지 급증했다가 다시 감소하는 추세다. 지난해 리콜의 절반 가량이 ‘리콜 명령’(701건·49.3%)이었다. ‘자진 리콜’은 529건(37.68%), ‘리콜 권고’는 174건(12.39%)이다. 근거 법률별로는제품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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